폴란드에 대한 책. 항상 메이저한 국가, 중국/일본/미국/프랑스/영국/프랑스 같은 나라들을 제외하면 관심을 가지기 힘들다. 하지만 새로운 기회는 어딜가나 있다고 믿는다.. 나는 특히 고등학교때부터 베트남,인도네시아같은 나라들에 관심이 많았다. 교육열도 높고 인구도 많고 자원도 많은 나라들. 폴란드는 경제성장률이 엄청 높지는 않았지만 2008년 경제위기때 유럽에서 홀로 성장을 지키던 경제구조가 나 안정적인 국가다. 책은 폴란드의 카톨릭적인 성향, 유대인이 꽤 많은 인구분포, 그리고 소비에트연방으로부터 처음으로 독립한 국가란 지부심, 폴란드인들의 애국심, 개인주의적인 성향, 정교일치적인 성향(다른 유럽국가는 종교와 엄격히 모든 것을 분리하던 운동이 있었다) 자겔롱이라는 과거 폴란드 민족의 영광스런 시절의 영웅.. 모든 것을 얘기한다. 재밌었다. 근데 경제상황이 구체적으로 안나와있어서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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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엄청난 극우성향의 책이다. 내가 읽고 싶어서 읽은게 아니라 그냥 제목보고 이끌려서 읽었다. 약간 철학 비슷한 책인줄 알았다. “똑같은 세대”라는 제목.. 이게 이북의 문제점 중에 하나인데.. 뭐 여튼 12000원에 불어, 영어 책을 실컷 읽을 수 있는 아마존 킨들에 감사해야한다. 과거에는 책값도 책값이고 책 구하기도 더럽게 힘들었다.. 디지털시대 만세다. 어쨌든.. 책 내용은 굉장히 충격적이다. 나는 솔직히 이민반대를 이해는 하는편이지만 노골적으로 인종주의적인 발언을 하며 ‘문화와 문화는 섞이면 안된다’라고 말하는 책은 처음 읽어봤다. 그리고 과거 프랑스가 좌파성향이 엄청 심했는데.. 그것이 오늘날 프랑스를 만든거고 오늘날 실업률과 이민문제 외국인범죄 등의 문제를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무시무시한 책이다. 흡사 히틀러의 나의 투쟁같은 무시무시한 책. 물론 책은 히틀러같은 나치즘은 아니라하지만.. 뭐 극우성향중에 ‘오 저는 히틀러를 찬양해요’이런 사람이 있을까.. 걍 껍데기만 다르고 속은 같은.. 그런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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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거부감이 있는 책의 느낌이다. 뭔가 전쟁사를 읽는데 재미를 느끼면 죄책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고 죽는 무시무시한 일인데…  가자지구에서 일어난 갈등, 전쟁.. 그리고 미국과 관련된 사건들을 연대기별로 보여준다. 그리고 현대화된 무기가 테러억제와 전쟁억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실제 전쟁때 얼마나 성능을 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각종 관련된 테러단체들, 극단주의자들과의 갈등, 이스라엘의 극단적인 선택들.. 로빙.. 팔레스타인 인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심이 극단적이여서 14세 학생들의 꿈이 전쟁 후에 '자살테러'라고 적은게 과반수였다고 한다.. 솔직히 이 동네가 아프리카보다 더 심하다고 느낀다. 아프리카는 내전아니면 가난이지만 중동은 인종차별과 폭탄테러 난무한다. 책은 살짝 시오니스트 유대주의자 같은데.. 뭐 나는 항상 중립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저자의 의견에는 동조하지 않는다.이런 태도가 우유부단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도무지 겪지도 않고 누구의 편을 든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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